서희건설, 26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서희건설 서희건설 close 증권정보 035890 KOSDAQ 현재가 2,200 전일대비 155 등락률 -6.58% 거래량 2,225,823 전일가 2,35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2.5만 주주 돈 묶인 사이… 서희건설, 테슬라 등으로 짭짤한 수익 '지주택 왕국' 서희건설, 전례없는 현금흐름 적자…유동성·상폐·특검 '삼중 리스크' 은 오포추자지역주택조합이 우리종합금융 등으로부터 빌린 26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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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2974억원의 8.74% 정도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020년 6월1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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