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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안전취약계층 교육 활성화 ‘앞장’

최종수정 2019.06.07 05:34 기사입력 2019.06.0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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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안전취약계층 교육 활성화 ‘앞장’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서구는 매달 서구청 지하 2층 어린이 생활민방위안전체험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진체험 등 9개 분야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노인들의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근력강화 프로그램,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찾아가는 안전교육(자전거안전·가스안전·약물안전·학교폭력 등) 등의 시민의 참여가 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보다 섬세하고 보완된 안전교육을 추진코자 광주지방기상청과 협력해 어린이집, 경로당, 장애인 거주?보호시설, 다문화지원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실천 노력이 더욱 안전한 서구를 만든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교육을 통해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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