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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목요일인 6일은 제주도와 남해안 일부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라도와 경남, 충남 해안에 비가 오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6∼7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제주도, 남해안, 경북동해안 지역이 50~100㎜, 제주도 산지에는 250㎜ 이상 비가 내리겠다. 이밖의 지역에서도 강수량 20~7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된다.


6일 아침 최저 기온은△서울 19도, △춘천 18도, △대전19도 △광주19도 △전주 19도 △청주 20도 △강릉20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부산 26도, △강릉 27도,△춘천 29도 △대전 29도, △광주 29도, △청주 29도, △전주 30도, △대구 31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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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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