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스닥이 장 초반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33분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9%(1.31포인트) 오른 698.81을 기록했다. 지수는 이날 0.23%(1.62포인트) 오른 699.12로 출발한 이후, 700선을 회복했다가 다시 밑돈 채 상승흐름을 유지했다.

수급 상황을 보면, 개인이 190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1억원, 64억원 규모로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이 5% 넘게 오르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구성종목을 보면, 강동씨앤엘 강동씨앤엘 close 증권정보 198440 KOSDAQ 현재가 1,203 전일대비 2 등락률 -0.17% 거래량 59,594 전일가 1,205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강동씨앤엘·삼표시멘트 등 시멘트 관련株 강세↑ 삼성전자도 1%대 하락.. 美CPI 경계감 [특징주]지정학적 리스크에 유연탄 가격 급등…시멘트株 강세 가 29.80% 오른 2875원을 기록했다. 삼표시멘트 삼표시멘트 close 증권정보 038500 KOSDAQ 현재가 16,000 전일대비 330 등락률 -2.02% 거래량 1,264,514 전일가 16,33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비결?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최대 4배까지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는 20.44% 오른 4095원, 서산 서산 close 증권정보 079650 KOSDAQ 현재가 1,325 전일대비 22 등락률 -1.63% 거래량 49,637 전일가 1,347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서산, 외국인 600주 순매도… 주가 0.63% 서산, 검색 상위 랭킹... 주가 1.57% 12월 20일 코스닥, 1.88p 오른 649.73 마감(0.29%↑) 은 12.42% 오른 3655원에 거래됐다.

이외에도 IT부품, 화학, 금속 등이 1% 넘게 올랐다. 반면 통신장비, 디지털컨텐츠, 인터넷 등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close 증권정보 034230 KOSPI 현재가 15,38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0% 거래량 598,390 전일가 15,3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파라다이스시티, 개관 9주년 '파라페스타'…객실·부대시설 혜택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2.30%), 에이비엘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close 증권정보 298380 KOSDAQ 현재가 150,4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3.53% 거래량 716,745 전일가 155,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빅파마 '비만약 쏠림' 틈새 공략…국산 희귀약, FDA 지정 잇따라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2.13%) 등이 올랐다. 반면 메디톡스 메디톡스 close 증권정보 086900 KOSDAQ 현재가 107,3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3.17% 거래량 36,324 전일가 104,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1.01%), 에스에프에이 에스에프에이 close 증권정보 056190 KOSDAQ 현재가 31,5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79% 거래량 126,765 전일가 31,8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넥스트레이드 본격 출범, 막 오른 '복수 주식시장 시대' [클릭 e종목]"코리아 밸류업 지수 3가지 시사점…한진칼 등 수급기대" 국민연금이 선정한 가치형 운용사들‥어떤 종목 매수했나 (-0.74%) 등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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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상승종목은 717개, 하락 종목은 456개, 보합 104개다. 상한가 종목은 1개, 하한가 종목은 없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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