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 중국 업체와 맺은 40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공급계약 해지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베셀 베셀 close 증권정보 177350 KOSDAQ 현재가 1,059 전일대비 244 등락률 +29.94% 거래량 1,955,609 전일가 815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드론株 급등, 美 하원의 中 드론업체 제재에 '들썩' 베셀, 유상증자 청약률 4945%로 흥행 베셀, 14일 무상증자 권리락 실시 은 중국 업체 'ZHANGJIAGANG KANGDEXIN OPTRONICS MATERIAL CO., LTD.'와 맺은 39억7044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금액은 매출액 대비 4.9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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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계약기간 종료일까지 출하가 진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계약 상대방에서 제품 검수 및 출하, 대금지급등의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상대방의 계약 위반으로 해지공시를 하게 됐다"며 "향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중국국제경제무역중재위원회에 계약위반에 따른 중재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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