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특허청, ‘한-미 특허심사 협력 증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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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31일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박원주 특허청장이 미국 특허상표청 앤드류 파일(Andrew Faile) 특허운영 차장, 발렌시아 월리스(Valencia M. Wallace) 특허품질차장을 만나 양국 간 특허협력 증진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앞서 앤드류 파일 차장 일행은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열린 ‘한-미 특허심사 협력 실무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박원주 청장(왼쪽 두 번째)이 미국 특허상표청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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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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