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지역위원장, 당원 대 토론회 개최
자유롭게 토론하며 더불어민주당의 단합과 ‘성공 다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 지역위원장은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3더(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피고) 당원 대 토론회’를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현대화를 위해 지역 당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의 기회를 얻음으로써 당원들의 목소리를 당의 정책 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 위원장의 기조문 발표를 시작으로 12개 조로 편성된 당원들은 조별 주제 토론을 이어갔다.
당원들은 ▲총선 승리를 위한 지역위원회 역할 강화 방안 ▲3개 군지역(영암·무안·신안) 협력 상생 방안 등에 관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통해, 공정한 공천관리, 농촌 지역 20대 청년층 소통대책, 가짜에 뉴스에 대한 중앙당 차원의 강력 대책 마련, 읍·면협의회 당원소통강화 SNS를 활용한 홍보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서 위원장은 “지역위원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준 당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토론회에서 집약된 의견에 대해 세부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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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론회에 도의원, 군의원,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더불어민주당의 단합과 성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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