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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SNS서 임신 고충 고백 "몸 무겁고 힘들지만 행복감도"

최종수정 2019.05.24 00:11 기사입력 2019.05.2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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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별 / 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별 / 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임신의 고충을 전했다.


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쏭이를 만날 날이 다가올수록 몸은 자꾸 무거워지고 힘들지만 설렘과 행복감도 몽글몽글 피어오르네요 가끔은"이라며 "어쩌다가 내가 아이를 셋이나 낳게 됐지…하며 어이가 없을 때도 있지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로써 느끼는 행복은 여자로 태어나 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이라고 감히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기에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야겠죠"라며 "세상 모든 엄마들 파이팅. 같이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별은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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