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장관, 나가미네 日대사와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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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15일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일본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간 업무 협조에 대해 논의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진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한 나가미네 대사를 만나 양국 간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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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미네 대사는 2016년 특명전권대사로 부임한 뒤 대사직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 1월에는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에 항의해 일시 귀국했다가 그해 4월, 85일 만에 귀임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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