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나무기술, 5G 네트워크 가상화 수혜 기대감에 강세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주식시장에서 5G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나무기술 나무기술 close 증권정보 242040 KOSDAQ 현재가 4,380 전일대비 130 등락률 -2.88% 거래량 844,212 전일가 4,51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시 늘어나는 빚투, 빚투 몰린 종목 수익률 보니 [e공시 눈에 띄네]셀트리온, 3Q 영업익 2138억원…전년比 28% ↑(오후종합) [특징주]나무기술, 세계 최고 방산기업 록히드마틴과 레드햇 군사AI 개발… 기술협력 부각↑ 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5G 네트워크 가상화(5G NFV) 수혜감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나무기술은 15일 오전 11시5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20원(6.79%) 오른 3460원에 거래됐다.
앞서 나무기술은 지난 7일 글로벌 S사와 51억6123만원 규모의 5G 관련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7.8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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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술은 5G 이동통신의 도래가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철 나무기술 인터뷰를 통해 대표는 "5G 시대에서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단말기가 아닌 이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된다"며 "현재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와 현재 5G 네트워크 가상화(5G NFV) 인프라 공급 및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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