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4일 2019년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다음달 '일곱개의 대죄:그랜드크로스' 국내 및 일본 출시하고 'BTS월드', '요괴워치 메달워즈' 등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후에도 세븐나이츠2, 스톤에이지M, 더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글로벌 출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일본 출시 등 연달아 신작 출시 및 해외 진출 준비돼있는 만큼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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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훈 넷마블 부사장도 "당분간은 기존에 투자한 인건비성 비용, 신규 출시 관련 마케팅 비용이 상승하겠지만 본격적인 성과가 나올 하반기부터는 영업이익률 20% 이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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