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관광경영학과, 섬 관광개발 현장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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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관광경영학과는 석박사 대학원 18명이 지난 4일 전라남도 섬 관광개발 현황을 조사하기 위해 신안군 및 진도군 일원에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장답사에서 최근 개통된 천사대교를 통해 연결된 신안군 섬 관광 벨트와 진도군에서 개최된 ‘진도아리랑 8미 전국요리대회’와 ‘진돗개 페스티발‘를 방문해 진도군의 관광수용태세 및 축제현장’을 조사했다.

양길승 교수는 “신안군 섬 관광벨트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서는 각 섬 관광지를 연결하는 스토리텔링 개발을 통해 이를 SNS를 통한 홍보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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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남대 관광경영학과는 지난 1999년 대학원을 개설해 21명의 박사와 73명의 석사를 배출했으며 현재 대학원 졸업생 중 5명이 대학교수에 임용되는 등 관광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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