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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종명 "김숙, 2000만 원이면 아이린처럼 성형 가능"

최종수정 2019.05.08 09:36 기사입력 2019.05.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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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이 방송인 김숙을 가상성형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이 방송인 김숙을 가상성형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가수 김종국의 형이자 성형외과 전문의인 김종명이 방송인 김숙을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처럼 가상성형한 사진을 공개했다.


'출장 명의 특집, 비스 종합병원' 특집으로 꾸며진 7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 치과 전문의 김수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명,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한의학 전문의 김도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명은 "김숙의 얼굴을 아이린 느낌으로 얼굴을 합성해 왔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종명은 "이마에 주름 있는 걸 보톡스를 맞고 지방도 넣고 하는 거다. 눈매 교정술로 세로로 키워준다"며 "눈 뒤트임 수술을 추가한다. 코도 낮은 코는 아니지만 퍼져 있는 코다. 코끝 축소술을 하고 퍼진 연골을 묶어준다"고 설명했다.


김종명은 "그럼 비용은 어느 정도냐"는 양재웅의 질문에 "2000만 원 정도"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평소 상담 시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으니 성형은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쪽으로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며 "시청자들에 기본 전제는 건강이라고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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