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분기 경상수지 흑자 112.5억달러…7년만에 최소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은행은 8일 '2019년 3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하고 올해 1분기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112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는 2012년 2분기 이후 27분기 만에 최소 규모다. 경상수지 흑자가 줄어든 것은 1분기 반도체 경기 악화 등으로 수출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