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곤충박물관, 가족들을 위한 봄맞이 특별전시 해설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담양곤충박물관을 운영하는 옐로우지브라가 봄을 맞아 담양곤충박물관에서 특별전시 해설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여러 생물들에 대한 해설과 함께 이를 직접 만지며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으로 곤충표본 110여종, 살아있는 곤충 20여종과 함께 파충류도 6종을 더 들여와 곤충 표본 만들기 체험과 피자와 쿠키를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아이들 현장 체험학습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담양곤충박물관 해설사가 곤충들이 겨울나기 후 봄이 되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과정과, 곤충들의 한 살이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 있게 설명해줄 예정으로 아이들의 곤충에 대한 흥미와 교육적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실내놀이터와 야외놀이터, 야외수영장뿐 아니라 주말에는 마술쇼, 버블쇼, 사랑의 나눔,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하루종일 실내 및 자연에서 즐겁게 뛰어 놀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담양곤충박물관은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이 되며 단체나 개별 쿠킹클래스 참가 문의는 옐로우지브라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한편 담양곤충박물관은 지난해 4월 개관해 올해 1주년을 맞았으며 1년간 누적 방문객수가 10만명을 돌파, 가족들을 위한 놀이형 박물관으로 정착해 대표적인 전남 담양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