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하윤/사진=킹콩 by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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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송하윤이 6년간 몸담았던 친정 JYP를 떠나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스타쉽은 송하윤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한 식구가 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송하윤은 2013년 5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첫 계약을 맺고 6년간 JYP에 몸담다가 지난 18일 계약이 종료되면서 배우 전문 기획사인 킹콩 바이 스타쉽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송하윤은 KBS <상두야 학교가자>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MBC <내 딸, 금사월>, KBS <쌈, 마이웨이>, MBN <마성의 기쁨> 등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영화 <제보자>, <완벽한 타인> 등에도 출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스타쉽 측은 “송하윤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넓은 스펙트럼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라며 “그가 가진 매력을 좋은 작품들을 통해 마음껏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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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쉽은 이동욱·유연석·김지원·이광수·박희순·조윤희·임수정·송승헌 등이 속해있는 배우 전문 기획사다. 여기에는 케이윌, 소유, 듀에토, 마인드유, 몬스타엑스, 보이프렌드, 우주소녀 등 가수도 대거 소속되어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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