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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다압 섬진마을 앞, 자전거 무료 대여소 운영

최종수정 2019.04.22 14:13 기사입력 2019.04.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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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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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2일부터 12월까지 ‘자전거 무료 대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양읍 운전면허 시험장 앞과 다압면 섬진마을 앞에 설치된 무료 대여소는 매주 수·목요일을 제외하고 운영된다.


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싶지만 이동 등 여러 제약이 있다는 점에 착안해 설치됐다.


무료 대여소 이용 대상은 광양시민으로 대여 시 꼭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하루 2∼3시간 이용 가능하며 여성, 어린이용 자전거도 비치돼 있다.


광양시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도 가입했다.

시 관계자는 “무료 대여소에 가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힐링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자전거를 많은 애용해 자전거 타기 붐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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