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밴쯔와 입짧은 햇님/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최파타' 밴쯔와 입짧은 햇님/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회정의 파워타임'이 게스트 밴쯔와 입짧은 햇님의 출연 인증샷을 남겼다.


2일 SBS 파워FM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 "연예인들이 이분들 보고 꺅 소리지르네요. 화정디제이도. 아이즈원도. 유튜브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 입짧은햇님"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밴쯔와 입짧은 햇님은 DJ 최화정과 함께 팔짱을 끼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밴쯔와 입짧은 햇님은 이날 오후 방송된 최파타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밴쯔는 "편입 준비를 하다가 말 하는 걸 연습하려고 방송을 시작했다. 그런데 안 들어오시더라. 급하게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컵라면, 도시락을 사와서 방송을 하게 된 게 시작이었다"며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AD

입짧은 햇님도 "3개월 동안 쉬면서 쉬는 김에 먹방을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했다"며 "이만하면 됐다 싶을 때부터 수익이 나더라"며 1인 미디어를 시작한 사연을 전했다.


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