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서, 벌목 작업하던 60대 숨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2일 오전 9시 40분께 전남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오토캠핑장 진입로 개설 공사 현장에서 벌목 작업중이던 하 모(65) 씨가 넘어지는 팽나무에 부딪쳤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고 나무에 깔린 하 씨를 동료 작업자가 발견해 경찰 및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하 씨는 낮 12시께 화순 전대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 결국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경찰 및 소방당국은 현장에 도착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