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인형미모를 뽐냈다.
안젤리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젤리나는 베레모를 쓰고 블랙 재킷을 입을 입고 있다. 푸른 눈동자에 흰 피부, 붉은 입술과 갈색 빛 머릿결까지 바비인형 같은 외모가 사랑스럽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한편, 안젤리나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4'에서 한국어와 영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 등 5개국어를 구사할 줄 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