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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비프칠리 소스에 할라피뇨 더한 '볼케이노칠리와퍼' 출시

최종수정 2019.03.29 08:22 기사입력 2019.03.2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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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비프칠리 소스에 할라피뇨 더한 '볼케이노칠리와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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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소비자 의견에서 착안해 2년 이상 공들인 역대급 버거가 탄생했다.


버거킹은 깊은 풍미의 비프칠리 소스와 매콤한 할라피뇨를 더한 ‘볼케이노칠리와퍼’, ‘볼케이노칠리와퍼주니어’, ‘볼케이노칠리X’ 3종과 비프칠리 소스를 활용한 ‘볼케이노칠리프라이’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볼케이노칠리와퍼는 버거킹 코리아의 자체 개발 메뉴로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에 풍미 가득한 비프칠리 소스와 매콤한 할라피뇨가 어우러져 정통 미국 남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프리미엄 버거다. 더욱 진한 고기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테이크 패티에 비프칠리 소스가 더해진 호밀브리오슈번의 볼케이노칠리X도 함께 출시됐다. 가격은 볼케이노칠리와퍼 단품 7600원ㆍ세트 8600원, 볼케이노칠리와퍼주니어는 단품 4600원ㆍ세트 6600원, 볼케이노칠리X는 단품 8600원ㆍ세트 9600원이다.


사이드 메뉴인 프렌치프라이도 새롭다. 함께 출시한 볼케이노칠리프라이는 버거킹만의 두툼한 프렌치프라이 위에 비프칠리 소스와 슈레드치즈가 곁들어진 사이드 메뉴로 색다른 매콤함을 자랑한다. 볼케이노칠리프라이는 단품 2800원이며 1200원을 세트에 추가하면 프렌치프라이(R)를 볼케이노칠리프라이로 변경해 즐길 수도 있다.


볼케이노칠리와퍼는 2년 이상의 제품 개발 기간을 걸쳐 탄생한 버거킹코리아 자체 개발 메뉴로 미국 남부 정통의 매운 맛을 자랑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요소는 단연 비프칠리 소스다. 버거킹은 직화로 구운 불맛 가득한 와퍼 패티와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시중의 일반적인 비프칠리 소스보다 쇠고기, 칠리, 블랙빈의 함량을 높여 진한 밀도와 농도를 가진 비프칠리 소스를 개발했다. 또한, 매콤한 맛을 강화하기 위한 할라피뇨 역시 신메뉴만을 위해 별도로 해외에서 공수했다. 여기에 고소한 치즈, 양상추, 양파, 토마토 등이 더해서 최적의 맛 밸런스를 낼 수 있도록 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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