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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현장 소리 듣는 '정책소통평가단' 162명 위촉

최종수정 2019.03.29 11:15 기사입력 2019.03.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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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정책소통평가단 162명을 최종 선발하고 30일 '소통의 봄'을 주제로 정책소통평가단 위촉식과 간담회를 연다.


서울시는 기존의 현장점검 중심 모니터링을 정책소통평가로 개편해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와 공감도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시민 모니터링단(정책소통평가단)을 모집했으며 경쟁률은 3:1로 500여명 가까운 시민들이 지원했다.

위촉된 단원들은 4월부터 2년 간 시와 시민 간 정책 소통의 중심이 된다. 단원들이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들의 궁금증에 스스로 답하는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소통 매개체가 된다.


위촉식에는 이기진 서강대 교육의 청잭소통평가단원 예비교육 소통 특강,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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