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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선미 '변신의 귀재'

최종수정 2019.03.21 09:30 기사입력 2019.03.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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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터식스 제공

사진=엔터식스 제공


사진=엔터식스 제공

사진=엔터식스 제공


사진=엔터식스 제공

사진=엔터식스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패션쇼핑몰 엔터식스가 자사 공식모델 선미와 함께한 2019 S/S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선미는 네이비 계열의 새틴드레스와 스트랩 힐을 착용해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으며, 타이트한 핏의 상의에 숏팬츠를 착용해 상큼함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파티를 즐기는 컨셉으로 찍은 화보 영상에서는 화려한 색상의 미니 드레스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선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선미 특유의 세련되고 강렬한 카리스마가 물씬 풍긴다.


선미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가 돋보이는 화보 컷과 영상은 엔터식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매장 내외부 광고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선미는 최근 신곡 ‘누아르(Noir)’를 발매, 현재는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지역의 총 12개 도시에서 첫 월드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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