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감독 데뷔작 '미성년' 내달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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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김윤석이 연출한 영화 '미성년'이 내달 개봉한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5일 전했다. 평온했던 일상을 뒤흔든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경쟁률 500:1을 뚫은 신예 김혜준을 비롯해 염정아, 김소진, 박세진 등이 출연한다. 메가폰을 잡은 김윤석도 모든 혼란을 초래하는 대원을 연기해 극의 깊이를 더한다. 레드피터와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공동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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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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