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남동발전은 경남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협력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수출멘토 지원사업' 간담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수출멘토 지원사업은 지난 2013년 10월 한국남동발전과 KOTRA의 중소기업 해외진출 공동지원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KOTRA가 갖춘 대외무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수출자문과 해외 네트워킹을 활용한 국제입찰 및 수출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는 수출멘토 지원사업의 실행력 제고와 내실 있는 성과창출을 위해 진행됐으며, 15개 사업 참가기업과 KOTRA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어려움을 공유하고 시장 진입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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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원 남동발전 동반성장처장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은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필수적인 조건이 됐다"며 "남동발전은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난관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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