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023년까지 매출 16조, 영업이익 1조7000억 달성"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6,0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4.58% 거래량 2,368,660 전일가 27,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은 2023년까지 매출 16조 원, 영업이익 1조7000억 원을 목표로하는 중장기 비전을 19일 공시했다.
오는 2023년까지 매출은 연평균 5.1% 신장시켜 16조2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영업이익 규모는 지난해 7000억 원 수준에서 1조7000억 원까지 확대해 영업이익률을 5.6%에서 10.6%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또 자산 27조 원, 보유 항공기 190대 등 외형 성장과 함께 차입금 감소, 총자본 증가로 400% 미만의 부채비율을 달성하고 이자보상배율 3.3배 등의 목표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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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경영 투명성 및 주주 친화 정책 또한 내놨다. 회사 측은 이사회 내 위원회 설치 및 내부통제 강화 정책 실시 중이며, 지속적인 이익창출로 안정적 배당 수준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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