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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51세 치과의사 이수진, 동안외모 공개 화제…"20대라 해도 믿겠네"

최종수정 2019.02.18 10:50 기사입력 2019.02.1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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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공복자들' 화면 캡처

사진= MBC '공복자들' 화면 캡처



치과의사 이수진(51) 씨가 동안 외모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5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이 씨가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 씨는 “할아버지가 한의사, 아버지가 외과 의사, 제가 치과의사”라고 소개하며 51세라고 나이를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 씨는 동안 비법으로 운동을 꼽았다. 그는 "치과의사로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까 29살에 왼쪽 팔이 안 올라오더라"며 "그때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공복자들' 51세 치과의사 이수진, 동안외모 공개 화제…"20대라 해도 믿겠네"


이어 "현재 18세 된 딸이 있다"며 "47살 때 바디 프로필을 찍었을 시기에는 제가 봐도 멋있었다. 50대가 넘으니 자신감이 떨어졌다. 뱃살이 늘어진다"며 공복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 씨의 나이가 51세라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어", "어떻게 저리 관리를 잘하신 건지 부럽네요", "저렇게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니까 성공한 게 아닌가 싶다", "정말 20대라 해도 믿겠네", "동안 비법 조금만 더 알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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