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한울 기자]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3일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의 일 매출이 7억원가량이냐는 질문에 "질문한 것 이상의 일 매출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서) 나오고 있다"며 "타 게임 대비 매출의 등락폭이 크지 않고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는 만큼 무리하게 매출을 늘리기보단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사양을 최적화해 이용자를 확대해 매출을 늘리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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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울 기자 hanul00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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