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따뜻한 금융캠프' 참가자 1만명 돌파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따뜻한 금융캠프'에 참여한 학생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2012년 4월 시작된 '따뜻한 금융캠프'는 신한금융투자가 금융감독원과 함께 초·중·고등학교 결연을 체결해 교육 지원 및 현장 견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달까지 240여개 학교 1만1905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따뜻한 금융캠프'는 미래의 경제 주체인 청소년들에게 자본시장의 흐름과 기본적인 금융 경제 교육 및 금융투자업 관련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2018년에만 5000여명의 학생들이 캠프에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따뜻한 금융캠프'는 주식, 채권 등 금융투자와 관련한 이야기, 한국거래소 견학, 모의주식투자 게임, 당사 주요 부서 견학으로 진행되며 지난해부터는 사내 강사들이 직접 일선 학교를 찾아가 금융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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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민 신한금융투자 인재육성부장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생명 등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 함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며 '따뜻한 금융캠프'도 이러한 실천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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