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승재·이안, 친근한 '아기 케미' 발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가수 고지용 아들 고승재와 배우 심지호 아들 이안이 친근한 모습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고지용·고승재 부자가 심지호 가족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승재와 이안·이엘 남매는 서로를 마주보거나 장난을 치는 등 친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승재는 이안에게 이른바 '사나이 인사법'을 알려주기도 했으며,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며 이야기꽃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심지호는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그는 아들 이안과 딸 이엘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호는 2000년 종영한 KBS 2TV '학교2'로 데뷔해 SBS '당신의 선물', tvn '아르곤'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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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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