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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 "설 민심, 경제 어렵다·나라 안위 걱정 많아"

최종수정 2019.02.06 15:56 기사입력 2019.02.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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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바른미래당은 6일 설 연휴 민심에 대해 "경제가 어렵다는 탄식, 대내외 나라의 안위가 불안하다는 우려가 많았다"고 평가했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들께 걱정과 시름을 안겨드리는 현실에 무한책임을 느낀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대변인은 "정치권은 설 민심을 진정 무겁게 받들고 나아가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는 짬짜미 국회 파행과 일상적 독단 및 독선의 허물을 벗고 일하는 국회, 국민을 위한 국회가 되도록 환골탈태해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그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강조하며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며 민생을 위하고 국민을 통합하는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는 경제를 꼭 살려야 한다. 국민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튼튼한 안보를 담보해야 한다"며 "바른미래당이 국민의 여당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고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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