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 맞아 지난 2일 오전 북구 동림삼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담소를 나눴다. / 광주광역시 제공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 맞아 지난 2일 오전 북구 동림삼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담소를 나눴다. / 광주광역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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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일 망월묘지공원 민족민주열사 3묘역을 찾아 헌화 분양하고 성묘객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시립묘지공원 운영상황을 보고받고, 연휴 기간 성묘객을 위해 비상근무하는 묘역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조금 수고스럽더라도 성묘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성묘를 할수 있도록 시설운영이나 교통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 시장은 북구 동림동 삼익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더 자주 살피고, 어르신을 위하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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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시는 설 연휴기간 성묘와 의료, 청소, 교통, 재난안전 등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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