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외인 매도'에 밀리는 아난티…'52주 최고가' 찍고 하락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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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난티가 외인 매도에 하락했다.

24일 오전 9시36분 아난티는 전 거래일보다 4.33% 내린 2만9800원에 거래됐다. 전날 3만1650원까지 치솟으면서 '52주 최고가' 기록을 세운 뒤, 하락 반전한 것이다.


아난티 아난티 close 증권정보 025980 KOSDAQ 현재가 5,870 전일대비 690 등락률 -10.52% 거래량 3,375,595 전일가 6,5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4%대 최저금리로...신용미수대환도 가능 주가는 전날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짐 로저스가 KBS 예능프로그램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크게 올랐다. 짐 로저스는 지난해 12월 말 아난티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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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외인 매도세에 밀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27분 외국인은 아난티 주식 11만7000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한편 짐 로저스는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경제개방에 높은 관심을 표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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