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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광주 서구의원 “서구에 광주의 랜드마크 빛의타워 세워야”

최종수정 2019.01.22 13:49 기사입력 2019.01.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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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광주 서구의회 의원이 제26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김영선 광주 서구의회 의원이 제26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김영선 광주 서구의회(의장 강기석) 의원은 지난 21일 오전 11시 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광주광역시 랜드마크에 관련해 5분 발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실시한 5분 발언에서 김영선 의원은 서구에 ‘인권의 도시’, ‘빛의 도시’ 상징인 광주광역시의 랜드마크가 될 빛의 타워를 세워 광주 관광산업의 역동성과 관광비전을 깨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여행을 갈 때, 또는 어느 나라 지역을 떠올리면 그곳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떠올린다”고 말하며 “여수나 전주가 관광객 1000만 명이 넘어섰고 인근 담양은 700만 명이 넘는 유명 관광지가 됐지만 광주는 랜드마크가 없어 외부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230만 명이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문제해결을 위해 광주에 랜드마크가 필요하며 랜드마크는 그동안 여러 차례 논의가 있었던 ‘빛의 타워’로 이를 광주의 중심인 우리 서구에 세웠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워건립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전 최고위원이 지난 2018년 8월 19일 ‘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담은 그랜드 비전’인 ‘광주 센트럴파크와 5·18타워 건립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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