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무건설, 임직원 200여명 벤치마킹 위해 일본서 해외연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영무예다음’으로 전국 각지에서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는 ㈜영무건설(회장 박재홍)이 도시재생 등 벤치마킹을 위해 일본에서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영무건설 임직원 200여명은 지난 9일부터 2개조로 나눠 19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교토, 나라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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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회장은 “매번 진행돼온 해외연수가 임직원의 사기를 드높이고 협력업체와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영무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무건설은 매년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장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와 해외에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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