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는 '나심비' 명절 선물…GS25, 2030 겨냥한 설 선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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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GS25가 올해 설을 맞아 재미를 추구하는 20~30대 젊은 층을 위한 콘셉트 스팸, 나심비(내 마음의 만족감을 위해 지갑을 여는 소비 심리) 추구 고객에게 맞춘 520여종의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콘셉트 자이언트 스팸은 스팸 모양을 본뜬 큰 케이스에 스팸(200g) 4개와 햇반(200g) 3개, 삼김이 캐릭터 세안밴드를 꽉 채워 넣어 가성비를 높인 상품이다. 콘셉트 자이언트 스팸은 구성품인 스팸과 햇반 가격만을 합한 것보다 알뜰한 1만9800원이다.


뉴트로(새로움 'New'과 복고 'Retro'를 합친 신조어) 열풍에 클래식 오디오 턴테이블까지 등장했다. GS25가 이번에 판매하는 턴테이블은 우드 소재와 클래식한 복고풍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복고풍 디자인에 LP판, CD, 카세트테이프를 비롯해 MP3, SD카드, 블루투스, 라디오까지 다양한 기능을 겸비했다.

이 밖에도 GS25는 영상을 찍고 편집해서 SNS나 유투브 등에 공유하는 영상 세대를 위한 액션캠을 비롯해 드론, 닌텐도 스위치, 1~2인 가구 필수 가전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등 나를 위한 선물을 원하는 20~30대 고객에 맞춘 다양한 상품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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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또 60년만에 돌아 온 황금돼지해를 맞아 순금 복돼지와 복돼지 코인/골드바, 행운열쇠, 순금 도장, 금숟가락 등 다양한 순금 상품을 판매한다. 순금 상품은 주문제작 방식으로 판매되며, 제작 기간은 7~10일 소요된다. 완성된 상품은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보증서와 함께 담겨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배송된다.


GS25 관계자는 “농수축산물, 가공식품, 주류, 위생용품 등 일반적인 선물세트 외에도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콘셉팅, 뉴트로 상품과 황금돼지 해를 맞아 순금 복돼지 등을 준비했다”며 “사전 구매 할인, 통신사 제휴카드 및 팝카드 할인 등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알뜰하게 설 선물 세트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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