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스펙터클 새해맞이, 강철 체력을 지닌 2019년 첫 사부 공개
6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의 ‘스펙터클 새해맞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 날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2019년 첫 사부를 만났다. 사부는 멤버들과의 만남과 동시에 “오늘, 한겨울에 반팔 입게 해주겠다”는 무시무시한 예고장을 날렸다. 멤버들은 “설마 새해부터 그러시겠냐”며 반신반의했지만, 사부의 말은 곧바로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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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겉옷까지 벗어던졌다.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워 숨을 고르는 등 새해부터 ‘초강도 노동’을 하게 됐다. 체력의 한계에 부딪혀 헥헥대는 멤버들과는 달리, 사부는 힘든 기색은 커녕 마치 로봇처럼(?) 평온을 유지하며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
이에 멤버들은 “말도 안 되는 체력이다”, “정말 대단하시다”라며 경의를 표했다는 후문. 멤버들의 ‘스펙터클 새해맞이’는 이날 오후 6시25분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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