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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스펙터클 새해맞이, 강철 체력을 지닌 2019년 첫 사부 공개

최종수정 2019.01.06 17:00 기사입력 2019.01.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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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사진=SBS 제공

집사부일체/사진=SBS 제공



6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의 ‘스펙터클 새해맞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 날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2019년 첫 사부를 만났다. 사부는 멤버들과의 만남과 동시에 “오늘, 한겨울에 반팔 입게 해주겠다”는 무시무시한 예고장을 날렸다. 멤버들은 “설마 새해부터 그러시겠냐”며 반신반의했지만, 사부의 말은 곧바로 현실이 됐다.

멤버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겉옷까지 벗어던졌다.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워 숨을 고르는 등 새해부터 ‘초강도 노동’을 하게 됐다. 체력의 한계에 부딪혀 헥헥대는 멤버들과는 달리, 사부는 힘든 기색은 커녕 마치 로봇처럼(?) 평온을 유지하며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

이에 멤버들은 “말도 안 되는 체력이다”, “정말 대단하시다”라며 경의를 표했다는 후문. 멤버들의 ‘스펙터클 새해맞이’는 이날 오후 6시25분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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