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겸수 강북구청장 다시 교육 현장 속으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지역내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생생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학교방문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박 구청장의 학교 방문 간담회는 지난해 12월18일 우이초등학교에서 시작해 오는 10일 인수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약 한 달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학교방문 간담회는 학교장과 교직원,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등의 의견을 가까이서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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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에서 한 해 동안 추진할 교육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각 학교 현안사항과 학부모 건의사항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박겸수 강북구청장의 대표적인 소통행정 사례로 꼽힌다.
박겸수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교육 환경을 둘러보고 현장의 전문가들을 만나 강북구 교육발전을 위한 의견을 듣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며 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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