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공영홈쇼핑이 현하철·김정호 사내이사 공동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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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업계에 따르면 공영홈쇼핑은 28일 오후 이사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공영홈쇼핑은 앞서 지난 26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영필 전 대표를 해임했다. 이 대표는 2015년 5월 초대 대표로 취임했으며 지난 5월 2년 임기로 연임된 바 있다. 현하철·김정호 이사 대행체제는 차기 대표 선임시 까지다.


공영홈쇼핑은 향후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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