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쇄신·정상화 특대위와 연계해 혁신 지속 추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열린혁신 정책을 추진할 'KGS 열린혁신 추진단'을 발족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KGS 열린혁신 추진단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열린혁신 정부, 서비스하는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열린혁신 추진단은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시민자문단과 전사 공모를 통해 선정된 내부직원 10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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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추진단은 최근 실시한 대국민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 제안과 내부직원 제안을 심의해 열린혁신 비전 4건, 혁신과제 10건을 최종 선정했다.


특대위 공동위원장인 김미경 상명대 교수는 "열린혁신의 핵심인 시민, 소통, 함께의 가치를 혁신과제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국민에게 더욱 더 사랑받는 공공기관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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