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대우건설은 8590억원 규모의 '이라크 Akkas 가스중앙처리시설(Central Processing Facility)' 공사계약이 해지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4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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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라크 현장 안전문제로 인한 공사 중단 장기화"라고 설명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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