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상공의 수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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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에는 듯한 강추위속에서도 서울상공을 지키는 제1방공연단 병사들이 발칸포 진지에서 실제상황을 가정한 전투준비태세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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