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 연예인병 NO…"광고 춤춰달라고 하면 춤 춰드린다"
그룹 모모랜드 주이가 유쾌한 입담으로 주목받은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27일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서 주이는 음료 광고와 관련해 “인기가 달라졌다는 걸 느낄 때가 있냐”는 MC의 질문을 받았다.
이날 주이는 “팬 여러분들이 많아지기도 했고, 길거리에 잠깐 나갔는데도 알아봐 주시더라”라며 “저게 광고처럼 춤춰달라고도 한다. 그럼 춰드린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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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기서도 춤을 춰 달라”는 요청에 주이는 광고에 등장했던 역동적인 춤을 그대로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이는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금수저 설과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며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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