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집 공개, 정돈된 화이트톤의 부엌…'살림끝판왕'
배우 윤손하가 캐나다로 이민을 간다는 소식에 화제가 된 가운데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손하는 2015년 방영된 TV조선 '정보끝판왕 황금마차'에 출연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당시 윤손하는 깔끔하게 정돈된 화이트톤의 부엌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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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는 "비싼 채소가 금방 시들시들해지면 너무 아까웠다" 면서 채소를 싱싱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세척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채소 상태를 보기 위해 공개된 윤손하의 냉장고 또한 깨끗하고 깔끔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손하는 직접 만든 장아찌와 이를 이용해 만든 쌈장 등 요리 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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