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과 22일, 유안타제3호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과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각각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유안타제3호스팩의 자산총계는 14억원으로 자기자본 8억5800만원, 부채총계 5억4200만원이다. 상장주관사는 유안타증권이다.

유전체 분석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지난해 매출액 13억9300만원, 영업손실 32억45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SK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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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 중인 회사는 총 15개로 국내기업 14개, 해외기업 1개다.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회사는 116개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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