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주연 '목격자' 크랭크업…내년 개봉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급사 뉴는 이성민·김상호·진경 주연의 영화 '목격자'가 지난 20일 3개월여의 촬영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목격한 평범한 가장 상훈(이성민)과 그를 본 범인이 벌이는 추격전을 그린 스릴러다. '그날의 분위기(2015년)'를 연출한 조규장 감독의 신작으로, 후반 작업을 거쳐 내년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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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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