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가요대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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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가수 아이유가 귀여운 산타로 깜짝 변신했다.

25일 방송된 '2017 SBS 가요대전'에서 아이유가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MC를 맡은 아이유가 이날 오프닝 무대의 주인공이었다. 아이유는 귀여운 산타 원피스와 망토를 입고 등장해 국민 여동생다운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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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발표된 아이유의 네 번째 정규앨범 수록곡 ‘이 지금’을 열창하며 발랄하고 경쾌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 아이유와 함께 MC를 보는 유희열이 무대에 등장했다. 아이유는 "'가요대전' MC를 세 번째로 맡는다. 유희열 선배님과 함께 하게 돼서 기쁘다"며 "오늘 넘버원 가수 분들을 한 자리에 모셨다"고 인사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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