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지훈 대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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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가수 아이유가 인터넷 기업 카카오와 끈끈한 의리를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회사의 핵심 사업인 게임 부문의 간판 모델로 활동하면서 '라이언'(사자) 캐릭터에 이어 카카오의 새 상징이 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25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아이유는 2016년 7월부터 카카오의 게임 자회사인 카카오 게임즈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작년 12월 카카오 게임즈가 카카오톡 메신저에 탑재되는 기본 게임 서비스인 '게임별'을 선보이면서, CF에 출연해서 아이유 특유의 귀여운과 밝은 이미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아이유X카카오, 끈끈한 우정 과시…카카오 새 상징 될까? 원본보기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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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2017년 열린 카카오 게임즈 사내 송년회에 출연해 회사와의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카카오 게임즈 측은 "아이유가 귀여움, 사려 깊음, 소박함 등의 여러 매력 덕에 남녀노소 두루 인기가 좋다"며 "고객 연령대가 다양한 카카오 게임즈에 가장 어울리는 모델로 평가된다"고 강조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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