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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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아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로 ‘나 홀로 집에’가 편성된 가운데, 주연 배우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CNN은 맥컬리 컬킨의 근황을 소개하며 “맥컬리 컬킨이 2017년엔 뭔가 새로워진 모습”이라며 “근황 사진은 그의 팬들로부터 격찬을 듣기 충분해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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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의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는 마약을 했던 시절과 다른 건강한 모습이 게재됐다.

한편 1980년 뉴욕 출생의 맥컬리 컬킨은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영화 ‘나 홀로 집에’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나 이후 마리화나와 약물 등을 소지한 것이 발각되며 선고유예를 받은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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