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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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수빈 기자] 그룹 옴므 이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솔로 콘서트를 일본에서 연다.

이창민은 1월13일 일본 도쿄 시부야 다이아홀(DAIA HALL)에서 ‘2018 Changmin's Collection’을 열고 2회 공연을 진행한다.


‘2018 Changmin's Collection’은 다음달 13일을 시작으로 4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일본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는 2AM과 옴므 활동 시절 히트곡은 물론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간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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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은 “이번 단독 콘서트 ‘Changmin's Collection’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 지금까지 믿고 기다려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무대 만들겠다. 기대해 달라”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창민의 ‘2018 Changmin's Collection’은 22일 낮 12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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